데킬라-호세쿠엘보,페페로페즈,1800아네호

​​​​​데킬라란?​​​​​​멕시코산 술.스피리츠 중 하나로 알콜 농도는 40~52%. 할리스코 주에 위치한 데킬라(Tequila)라는 지역의 이름을 딴 것.​흔히 용설란(agave)으로 만든 멕시코 증류주를 데킬라라고 알고 있지만 이 경우는 메스칼(Mezcal)이 통칭이고 메스칼 중에서 블루 아가베(agave azul), 혹은 데킬라 아가베로 불리는 용설란만을 재료로 해 할리스코(Jalisco) 주의 과달라하라(Guadalajara) 시에서 만들어지는 것만 데킬라라고 부른다. ​즉, 모든 데킬라는 메스칼이지만 메스칼이라고 다 데킬라는 아니다. 데킬라를 제외한 메스칼은 주로 멕시코 남부의 오아하카(Oaxaca)주에서 만들어진다. 포도로 만든 브랜디라고 죄다 꼬냑이라고 부르지는 않는 것과 같은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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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의 일종인 용설란(agave)의 수액은 당분이 많아 농축해서 아가베 시럽을 만드는데 이를 채취하여 발효시키면 뿔께(Pulque)라고 하는 탁주가 된다. 이걸 스페인 정복자들이 증류를 한 것이 데킬라의 기원이다. 데킬라는 블루 아가베를 이용하여 만들며, 블루 아가베에서 체취한 피나(Pina)를 쪄서 제조하며 두 번 이상 증류하도록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현재는 블루 아가베를 최소 51% 사용하고 나머지는 곡물등 아가베가 아닌 재료들로 보충해 만들어도 데킬라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기 때문에 구입하기 전에 자세하게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진짜 100% 블루 아가베를 사용한 데킬라의 경우 훨씬 비싸다.​병바닥에 벌레가 들어있는 메스칼 때문에 식겁을 하는데 주로 멕시코 남부 오아하카 주에서 생산된 메스칼이다. 생산과정이 비위생적이라 혼입된 것이 아니고 병마다 3cm정도 되는 것들을 하나씩 담아 포장한 것들로 이 제품들의 레이블엔 “con gusano(with worm)” 라고 표기가 되어있다. 이 벌레는 용설란 표면에 붙어 사는 나방 유충의 일종. 용설란에 붙어 살기에 “아가베 웜(Agave worm)”이라고도 부르며, 원래는 구사노 로호(Gusano rojo)라 부르고 메스칼 상표 중에서도 이 이름을 딴 “구사노 로호”라는 상표가 있다고 한다. 짓궂게도 이 벌레는 행운의 상징, 열쇠를 의미해서 일이 잘 풀리게 해준다는 속설을 가진다고 현지인들은 믿는다나.​벌레를 넣게 된 설에는 과거 술의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한 시절,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던 벌레를 넣어 만일 썩지 않고 잘 보관되면 충분한 농도로 술이 만들어졌다는걸 판단하기 위한 설과 실수로 들어간 벌레가 결과적으로 메스칼의 맛을 향상시켜 계속 넣게 되었다는 설 또는 일종의 정력 강장제를 첨가한데서 시작되었다는 설도 있다. 물론 순전히 상업적 유인책으로 넣었다는 설도 있다. 당연히 모든 메스칼에 벌레를 넣는게 아니며 벌레를 넣는건 저급한 품질을 숨기려는 상업적 술책이기 때문이라고 격하하면서 데킬라처럼 벌레와 무관한 고급 제품을 만드려는 곳도 있다.​이들 오아하카 주의 메스칼은 여러 종류의 용설란을 섞어 사용하며 채취한 피나를 구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경우 한 번만 증류한다. 매우 강렬한 특징적인 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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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뿌리 때문에 걷는 것이 힘들었다. qi로고 부분에 하얀색 불빛이 들어옵니다. 수소로 주력 업종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계획이다. © joannakosinska, 출처 Unsplash ​ 오늘은 오피러스 엔진경고등에 대해서 포스팅하고자 해요. 좋은 일만 생기실꺼에요:) 오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차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전국 93 개 도시를 포함하여 전국에 167 개의 매장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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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림(주둥이)을 슬라이스한 레몬에 찍고 소금을 뿌린 접시에 다시 찍어서 데킬라를 따른 후, 데킬라를 한입에 털어넣고 잔 주둥이를 핥는다. 혹은, 손등에 소금을 올려놓고 그걸 핥아 먹으면서 마시는 게 정석이라고 한다(데킬라가 달달하게 느껴진다). 일단 이것을 ‘멕시칸 스타일’ 이라고 부르는데, 사실 이것은 미국에서 유래된 방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상식 중 하나. 그외 데킬라 슬래머라고 하여 스트레이트 더블 글라스에 데킬라와 탄산수를 반씩 넣은 후 손으로 틀어막고 잔을 탁자에 내리쳐서 마시는 방법도 있다. 샷 글라스에 담은 글라스를 토닉워터가 담긴 슬래머잔에 넣고 탁자에 내리쳐서 마시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원래 유명한 술은 아니었는데, 1953년 이후에 미국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갑자기 붐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이 때까지도 사실 데킬라는 멕시코의 토속주에 불과했으나 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 이후 방문객들이 야성적(野性的)이라고도 할 수 있는 그 맛에 이끌려 각국으로 가져간 것을 계기로 세계의 술이 되었다. 애주가들 사이에선 진은 50년대의 술, 보드카는 60년대의 술, 럼을 70년대의 술, 데킬라를 80년대의 술이라고 부르는 자도 있다나.​미국에서는 대중적인 데 비해 이미지는 위스키 등과 비교할 경우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인데, 집에 딱히 먹을 만한 술이 데킬라 말고 없을 경우에 꺼내는 술이라고 한다. 다만 미국의 데킬라에 대한 이미지는 멕시코인의 불법 이민과 마약 카르텔과의 이미지가 섞여 다소 인종차별과 관련된 요인도 없지 않다.​한국에서도 이 술을 아주 약간 넣은 동명의 과일맛 탄산음료가 있었다. 소비자나 판매자나 술이란 걸 잘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탄산음료인 줄만 알았기 때문에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팔리는 경우가 실로 많았다. 그 바람에 탄산음료인 줄 알고 사 먹었다가 알콜의 길에 빠져든 꿈나무들이 많았던 터라 결국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부라더 소다 같은 저도수 탄산주의 머나먼 선배뻘인 음료였던 셈.​바에서는 주로 호세 꾸에르보가 널리 쓰인다. 20000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에 비교적 고수준의 맛을 자랑한다.​일각에서는 데킬라로 인한 다음 날 숙취를 데킬라 선라이즈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 고통이 소주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굉장하다카더라. 하지만 이런 숙취는 대부분 데킬라 자체보다는 다른 술과 어정쩡하게 섞어 마시게 되는 경우에 주로 생긴다. 일반적으로 순수 데킬라만 마실 경우엔 숙취가 그리 심한 편은 아니다. 다만 메스칼의 경우는 얄짤없다.​한국의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도 팔지만 그 나라에선 국민술인데도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다.​​​​​​데킬라 등급​​​​블랑코(Blanco, 흰색): 갓 정제한 상태이다. 가장 독하고 직접 마시기보다는 칵테일 용으로 주로 쓰인다.그렇다고 직접 안 마시는 건 아니다​레포사도(Reposado, 금색 혹은 호박색): 최소 2개월, 최대 1년까지 숙성된 상태이다. 스트레이트로 직접 마실 수도, 칵테일로 마실 수도 있다.​아녜호(Añejo, 갈색 혹은 짙은 호박색): 적어도 1년 이상 숙성된 상태이다. 색깔은 위스키와 비슷하게 보인다. 가장 부드럽다. 3년 이상 오래 숙성된 것은 엑스트라 아녜호(Extra añejo)라고 부른다. 엑스트라 아네호의 경우 숙성되었을 때 나오는 풍미는 깊어지지만 대신 데킬라 특유의 향은 거의 사라진다.​​​​​​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데킬라 선라이즈​마타도르​마르가리타​모킹버드​스트로우 햇​슬로 데킬라​데킬라 토닉 (진 토닉 참조)​멕시콜라​데킬라 슬래머(샷건)​싱코 데 마요​​​​

​​데킬라-호세쿠엘보 에스페샬(골드)(Jose Cuer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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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 호세쿠엘보 골드​Jose Cuervo​​호세쿠엘보 에스페샬은 흔히 호세쿠엘보 골드라고 불리며 전세계적인 데낄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골드 데킬라는 이중 증류와 미국 오크통에서 숙성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Jose Cuervo호세 꾸엘보는 Tequila Cuervo La Roje a, S.A. de C.V.에서 생산하는 데낄라 브랜드이다.많이 소비되는 라인으로 호세 꾸엘보 에스페샬이 있다.1758년 Jose Antonio de Cuervo 가 스페인 왕으로부터 멕시코의 Jalisco 지역을 하사 받는다. 그는 여기에 작은 양조장을 지어 메즈칼 (아가베 발효주)를 만들기 시작한다.데낄라 증류시설이 들어선건 그의 자손 Jose Maria Guadalupe Cuervo 때이며 들어선 증류시설이 이후 Fabrica La Rojena라는 이름을 갖는다.데낄라는 1837년 미국에 처음 수출되었으며 호세 꾸엘보의 이름을 달고 판매하기 시작한건 1900년도에 들어서면서 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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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로페즈​Pepe Lopez​​​​페페로페즈는 1966년 캘리포니아 최대의 주류상이었던 제이콥스가 만든 브랜드다. 병에 기록된 1857년은 당시에 술을 공급하던 증류소가 세워진 해를 뜻한다.​페페로페즈는 술을 론칭하기 몇년전 멕시코를 여행할 때 만났던 멕시코인의 이름이다. 그 멕시코인은 아주 잘 생긴 사람이었는데 술의 라벨에도 그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페페로페즈는 아주 잘 만든 술이라는 뜻이기도 하다.​페페로페즈는 좋은 아가베와 물을 사용하여 가장 먼저 멕시코의 국가 인증인 NOM을 받은 데킬라이다.페페로페즈는 다른 제품의 데킬라에 비해 향이 약한 편이라 각종 칵테일에 사용하기 좋은 데킬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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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아네호​1800 Anejo ​​​1800 아네호는 스페인어로 숙성했다는 의미이다.데낄라중에서는 고급에 속한다. 100%용설란으로 오크통에서 1년이상 숙성시켰다.기본적으로 데낄라는 2개월만 지나도 병입이 가능하기때문에 1년이라는 기간은 충분히 숙성이 된것이다.호세꾸엘보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맛과 오렌지 껍질향이 특징이다.​증류된 데킬라를 오크통에서 처음 숙성하기 시작한 1800년도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된 슈퍼 프리미엄 데킬라 시장 80% 이상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슈퍼프리미엄 데킬라. 특히 8-10년 이상 충분히 성장한 최상급의 100% 아가베만으로 주조되며,250년간 세계 최고의 데낄라를 제조해 온 호세쿠엘보 가문의 노하우가 더해져 타브랜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맛과 향,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데킬라로 인정받고 있다.부드러움을 뺀다면 호세꾸엘보와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아네호1800은 확실히 좋은 데낄라임에는 틀림없다.​​​​​​​​#데킬라호세쿠엘보#데킬라호세꾸에르보#데낄라호세쿠엘보#데낄라호세꾸에르보#데킬라페페로페즈#데킬라패패로페즈#데낄라페페로페즈#데낄라패패로페즈#데킬라1800아네호#데낄라1800아네호#데킬라아네호1800#데낄라아네호1800#데킬라샷#데킬라슬래머#데킬라선라이즈#마가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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